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래부턴 드래곤볼의 줄거리가 잔뜩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 있는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서울문화사에 있습니다.



이전 권 다시 보기는 이곳에서!

한 컷으로 드래곤볼 보기 - 1권

한 컷으로 드래곤볼 보기 - 2권



드디어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시작됩니다.

이번 3권에서도 사랑스럽고 멋진 컷이 많아서 꼽는데 고민이 많았지만

이번 화도 컷 선택은 완전 주관적인 기준으로! 3권 시작합니다.



30화 / 31화

무천도사 아래에서 손오공과 크리링은 힘든 훈련을 받습니다.

우유배달에 맨손으로 밭을 갈고 벌떼를 피하고 수영도 하지요.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심스럽긴 하지만 손오공과 크리링은 열심히 훈련합니다


 







32화

아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심스럽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이만큼이 성장했네요.

무천도사가 건내준 40kg짜리 등껍질을 벗고 점프를 하니

하늘을 나는 정도로 점프를 하네요

컷을 길게 잡은 덕분도 있겠지만

정말 높게 뛸 수 있게 되었다는 걸,

그리고 훈련의 성과가 아주 높았다는 걸 시원하게 보여줍니다


30화에서도 31화에서도, 

훈련하는 내내 사실 크리링이 오공보다는 조금 뒤쳐지더니

그 중에 크리링은 오공보단 높게 뛰진 못하는 군요

하지만 비교 대상이 우주 최강이니

크리링도 참 대단합니다

3권에서 가장 시원시원한 컷 중 하나였어요









33화

무천도사에게 고된 훈련을 받고 

드디어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열립니다.

거북도사의 도복이 처음 나오는 컷이었어요.

어렸을 적 오공은 정말 사랑스럽네요








34화

무천도사의 훈련덕분인지

오공도 크리링도 예선을 쉽게 통과합니다.

야무치도 함께 예선을 통과했지요.

그리고 잊을뻔 했던 얼굴인

부르마, 오룡, 푸알도 모두 다시 나옵니다.






35화

만화의 가장 첫 천하제일 무술대회의 8강 대진표입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있으신가요?



36화

1시합은 크리링 대 박테리안의 경기입니다.

냄새로 공격하는 무서운 상대였지요.

냄새때문에 크리링은 제대로 공격도 못해보고 다운됩니다.

하지만 오공이 크게 외치지요

"넌 코가 없으니까 냄새를 못맡잖아!"

천하제일 무술대회에서도 썰렁개그는 빠지지 않네요.

박테리안이 너무 비중없는 엑스트라라서

크리링 대 박테리안의 게임은 한 화로 끝나네요




37화

2경기는 야무치 대 잭키 춘의 경기입니다.

어떻게 봐도 무천도사이지만

손오공과 크리링은 눈치채지 못하는 군요

그나마 야무치가 눈치챌 뿐.

야무치와 잭키 춘의 경기는

잭키 춘이 가볍게 가져갑니다.

야무치라서 분량을 좀 챙겨줄지 알았지만

한 화로 끝났었네요






38화

3경기는 란판 대 나무의 경기입니다.

누가봐도 엑스트라의 경기지요.

그래서 시원하게 벗겨버리는 걸까요

서비스에 충실한 컷이 있길래

그냥 38화의 컷으로 꼽아보았습니다.

엑스트라의 게임이라 한 화를 넘어가진 않네요.

3경기의 승리는 나무가 가져갔어요





39화 / 40화

8강의 마지막 경기인 손오공 대 기란이 시작됩니다.

오공이 쉽게 이길거라고 생각했지만 기란이 순순히 지진 않네요

기란이 필살기인 칭칭껌을 쓰는 장면을 39화의 컷으로 꼽아봤어요

칭칭껌 때문에 오공에겐 큰 위기가 오지만...

22화에서 야무치와 푸알이 잘라버린 꼬리가 다시 나버립니다!

꼬리로 다시 파워업한 오공에게 기란이 기권해 버리곤 오공이 4강에 진출합니다



41화 / 42화

4강이 바로 시작합니다. 첫 경기는 잭키 춘 대 크리링이군요

멋진 컷이 많이 나옵니다. 대결도 좋지만 코믹도 많은 편이구요

무천도사가 줄곧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의외로 크리링이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42화의 컷은, 여자 팬티로 무천도사의 헛점을 만들어 공격을 하는 

치사한...이 아니라 전략적인 공격을 하는 크리링의 모습입니다.


43화

하지만 클래스의 차이는 어쩔 수 없네요.

무천도사가 잔상권으로 크리링의 헛점을 찌르곤 결승전에 먼저 진출합니다





44화

크리링과 잭키 춘의 경기는

중요 캐릭터들이 나오니 공을 들였다쳐도

엑스트라 나무와 손오공의 4강 경기는 좀 걱정이네요.

안그래도 손오공이 무리하게 빙글빙글 공격을 하더니

나무에게 억지로 헛점을 보입니다.

아무튼 손오공에게 위기가 오며 44화가 끝나네요.






오랜만에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보니 엄청 낯간지러운 장면들도 많이 있네요.

특히 44화에서는 살짝 억지로 분량을 늘이려는 작가의 모습이 보이는 듯해서 웃기기도 하구요.

그래도 격투 장면에서 보여주는 연출이나 그림은 지금봐도 멋진 장면이 많네요.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한참 치뤄지고 있는 3권에서 고른 최고의 컷은 

처음 도복을 입은 오공과 크리링으로 꼽아보았습니다.


4권은 천하제일 무술대회의 우승자가 나오겠네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4권으로 돌아올게요~

Posted by MoonGoM